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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

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란?

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과 안전, 경제적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입니다.
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는 교통, 냉난방, 전기, 자원 등 4개 분야의 생활수칙을 통해 실천할 수 있으며, 실천서약(최초 1회)과 이행 점검(월 1회)을 통해 지속적이고 정량화된 온실가스 감축 국민 운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.

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의 장점

1. 온실가스 감축효과
한국기후·환경네트워크가 제시하는 40개 실천수칙을 통해 1인당 약 1톤의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. 온실가스 감축은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를 막는 최선의 방법입니다.
2. 경제적 효과
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실천하면 전기, 수도, 가스, 유류 등 에너지 절약에 따른 비용 절감효과는 물론이고 탄소포인트제, 승용차요일제 등과 결합하여 추가의 인센티브 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.

※관련 인센티브 제도와 경제적 혜택

탄소포인트제(서울 : 에코마일리지)
지급기준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따라 인센티브 차등지급
(연2회)
혜택내용 - 전기절약 최대 40,000원
- 수도절약 최대 10,000원
- 가스절약 최대 20,000원
(에코마일리지는 별도 기준 시행)
승용차요일제
지급기준 승용차요일제 참여시 혜택제공
(지자체별 혜택 상이함)
혜택내용 - 자동차세 할인(5~10%)
- 공영주차장 요금할인(20~50%)
- 교통유발부담금 할인(20~30%)
- 혼잡통행료 할인(50%)
3. 안전 효과
실천수칙 중 경제속도 유지,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친환경 운전을 실천하면 안전에 효과적입니다. 친환경운전 교육 전과 후의 교통사고 감소효과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8% 감소하고, 중상자수는 36%가 감소하였습니다.

※ 서울시 버스사업용 운전자 3,119명 조사(교통안전공단)

4. 건강 효과
실천수칙 중 인공조명 사용을 줄이고 자연광을 유지하면 수면과 신체활동,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, 동·하절기 적정 온도 유지를 통해 냉방병과 피부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 또한 걷기·대중교통 이용을 통해 고혈압, 고지혈증 등 각종 생활 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